7.22 대회 관련 허영구 수석 등 민주노총 11명 또 소환장
경찰은 7월22일 민주노총 탄압 중단 촉구 노동자대회와 관련 허영구 수석부위원장, 배종배·김예준 부위원장, 김태연 사무차장, 황명진 조직1국장, 오동진 쟁의국장, 이재철·박점규 조직차장 등 중앙 간부 8명과 문성현 금속산업연맹 위원장, 한석호 금속 조직실장, 양한웅 공공연맹 수석 부위원장 등 11명을 소환해 법에 따라 처벌하겠다고 밝혔다.
노동
참세상뉴스
2001.07.24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