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제주엘라에서는 가난하고 못 배운 소외세력들이 7명에서 10명 단위로 ‘볼리바르 서클’이라는 소모임을 만들어 함께 새 헌법을 공부하고 커뮤니티와 사회의 문제점을 논의해나간다.
나는 신자유주의가 한국사회에 끼친 부정적 영향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모두를 관심을 가지고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차베스 대통령을 두 번 볼 기회가 있었는데...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