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인권오름] “물고기처럼 자유롭게 살고 싶다”

[인권오름] “물고기처럼 자유롭게 살고 싶다”

\\\"반 학우들아, 너희들은 죽더라도 대학에 가서 죽어라. 나는 단지 죽음을 너희보다 빨리 불렀을 뿐이다. 잘 있거라.\\\"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입시폐지 얘기하던 내가 입시학원에 등록했어”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입시폐지 얘기하던 내가 입시학원에 등록했어”

그러게. 결국은 어떤 가치를 선택할 것인가의 싸움인 것 같아. 무엇을 위해 공부하느냐, 승자와 패자를 가르는 이 살인적인 경쟁을 받아들이느냐 바꾸기를 원하느냐의 싸움.

\”해마다 반복되는 입시철 자살 학생의 심성 문제인가!\”

\”해마다 반복되는 입시철 자살 학생의 심성 문제인가!\”

지난 17일 새벽 수능 시험을 봤던 대입 수험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 입시폐지대학평준화국민운동본부(입시폐지국본)은 21일 \"학벌사회가 또다시 사람을 죽였다\"고 주장했다.

[인권오름] [디카로 물구나무] 수능 대박 응원

[인권오름] [디카로 물구나무] 수능 대박 응원

모든 사람이 원하는 교육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구조적으로 보장되지 않은 채 \\\'필승\\\'하나로 그렇게 될 수 있다는 환상은 현실을 직시하는 것보다 달콤할까?

[인권오름] [싱싱 고고] 우리를 위한다고 말하지 마

[인권오름] [싱싱 고고] 우리를 위한다고 말하지 마

직장인도 출근시간을 늦춥니다. 학생도 학교에 늦게 갑니다.

[언론의 재구성] 국가지대사 ‘수능’, ‘행복은 성적순’인가?

[언론의 재구성] 국가지대사 ‘수능’, ‘행복은 성적순’인가?

하주영/ 언론의 재구성 시간입니다. 이번 주 언론의 재구성에는 민중언론 참세상의 조수빈 기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수빈/ 예 안녕하세요. 하주영/ 오늘은 어떤 내용 준비하셨나요.? 조수빈/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지난 15일 치러졌습니다. 58만 여명의 수험생들이 전국 980개 시험장에서 동시에 시험을 치렀는데요. 김포외고 문제 유출 사건으로 가뜩이나 뒤숭숭한 정국 속에서 2007 대입수능, 개혁언론은 어떻게 보도하고 있을까요? 오늘은 수능을 맞아 개혁언론의 관련 보도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주영/ 학위위조 사건부터 외고 시험 문제 유출까지 올해 대학입시로 파생돼 드러난 사회문제가 많았던 한 해가 아닌가 싶은데요. 올해를 마감하면서 그 근본적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대입수능이 치러졌죠. 관련된 개혁언론 보도 어떻습니까? 조수빈/ 매년 치러지는 수능이어서인지 관련 보도 역시 정답지가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관행화 되어있습니다. 개혁언론과 보수언론 등 각 언론사별 차이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수능 보도의 특징입니다. 하주영/ 수능에 대해서 모든 언론이 기계적으로 기사를 쓰고 있다고 지적하시는 것 같은데요?. 조수빈/ 네 그렇습니다. 수능시험날에는 비행기도 뜨지 않고, 학생들 시험장입장시간을 피하기 위해 출근 시간도 미뤄질 만큼 수능이 국가지대사가 된 지 오랩니다. 그래서인지 언론들,

[인권오름] 학생 좀비들의 외침, “살아있다고 사기 치지 마”

[인권오름] 학생 좀비들의 외침, “살아있다고 사기 치지 마”

청소년 인권을 되찾는 그날까지, 폭력과 입시의 억압에 시달리는 좀비이기를 거부하는 우리들의 외침은 계속될 것이다.

‘대학자율’ 번지수 잘못 찾은 교수평의회

‘대학자율’ 번지수 잘못 찾은 교수평의회

논란의 중심에 교육부와 청와대가 있지만 그 반대편 중심엔 사립대총장협의회(회장 손병두 서강대총장),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장무 서울대총장), 보수언론 등이 있다. 그런데 요즘 신규그룹이 더 생겨났다. 대학 평교수회가 그것이다.

대입수능과 부모 마음

대입수능과 부모 마음

인생의 최대관문 중 하나임에는 틀림없으나 인생은 대학입시 하나로 결정되는 단거리경주가 아닌 장거리 마라톤게임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수험생 여러분~무료택시 이용하세요

수험생 여러분~무료택시 이용하세요

민주노총이 16일 치뤄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특별 수송대책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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