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논술 특강대학들의 오만과 망상

논술 특강대학들의 오만과 망상

교육부와 각 대학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사교육 논술특강에 돈을 쳐들이고, '외워쓰는 논술'로 만족해야하는 2008 대입예비 수험생이하 유치원생, 입시 '교육'이라는 미명아래 가당치않은 피해를 고스란히 감수해야하는 수험생들의 실상을 읽고 제대로 된 입시정책을 세워야한다.

[함께교육] 2007입시개혁을 위한 함께교육의 요구

[함께교육] 2007입시개혁을 위한 함께교육의 요구

첫째, 내신의 실질 반영 비율을 높여 공교육 정상화를 도모하라 둘째, 수시 선발 취지를 제대로 살리고, 내신이나 수능 우수자들을 선발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라 셋째, 각 대학은 논술 채점 기준 및 점수 결과를 공개하고, 교육부는 논술 고사가 본고사로 변질되지 않도록 지도하라 넷째, 수능 출제를 EBS 방송 내용과 연관짓지 말고, 교육부는 EBS 수능 방송에 지나치게 집착하지 말라 다섯째, 입시에 대한 압박감을 이용한 교육부나 대학의 관료주의나 행정 편의주의를 시정하라 여섯째, 체육 특기자 선발에서 경기 실적 위주의 선발로 인한 부작용을 해소할 방안을 강구하라 일곱째, 입시 문제의 해결을 위해 ‘국공립대 통합 전형’과 같은 보다 근본적인 방안을 현실화 할 필요가 있다

[함께교육] 2006입시결산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함께교육] 2006입시결산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함께하는교육시민모임, <2006학년도 대학입시 평가 토론회> 개최. 2008 대입개혁 방향이 불투명해짐을 지적하고 대학의 논술 시험 결과의 공개를 요구. 함께하는교육시민모임(공동대표 김정명신, 윤기원. 이하 함께교육)은 2006년 2월 16일 <2006학년도 대학입시 평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발제로 2006학년도 입시에 드러난 경향(강익수, 현대고), 2008대입제도 중간 점검(변형민, 잠신고), 2006 체육계열 입시결산(이병호, 체육고) 그리고 2007대입제도개선을 위한 제안(김학윤, 함께교육 사무국장)이 이루어졌다. 2006입시 결과에 나타난 특징에 대해 강익수는 수시시험에서 수능자격기준은 여전히 큰 위력을 발휘하고 있어 모 대학의 경우 60%이상이 수능기준 때문에 탈락했으며 이는 수능비중을 약화시킴으로써 공교육 정상화와 사교육비 절감을 도모하려는 2008입시개혁방향을 무력화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수능과 관련해서 과목에 따라들 1등급 비율이 4~11.2%로 들쭉날쭉함을 비판하였다. 논술고사와 관련하여 프랑스의 바깔로레아는 매우 잘함(très bien) / 잘함(bien) / 괜찮음(assez bien) / 합격(passable) 의 4단계로 평가하여 전체 고교생들의 학업성취 수준을 재는 척도로 활용하고 있는데, 한국 대학들은 반영비율과 변별력을 더욱 높이는데 치중하여 교육적 가치에 대하여 의심받을 수밖에 없다고 주장하였다. 결국 2006학년도입시에 대해 대학 측이 다양한 대입전형을 통해 다양성, 창의성 있는 인재를 선발한다고 주장하지만 이와는 달리 실제로는 철저하게 학업성적중심으로

[클리핑] 2005년도 수능 개편시안 – 결국 국·영·수 집중 부채질

[클리핑] 2005년도 수능 개편시안 – 결국 국·영·수 집중 부채질

< 과목선택제 반영한 7차 수능 사실상 불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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