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 침해구제 제1위원회가 경찰(성남수정경찰서)의 집회 금지 통고로 인한 인권침해사건에 대해 “경기지방경찰청장에게 성남수정경찰서장에 대해 경고조치 할 것을 권고”했다. 이는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평통사) 홍근수 상임대표 등 22명을 대신하여 법무법인 상록의 강신하, 이정택 변호사가 2008년 8월 21일, 경찰의 집회금지 통고와 불법적인 연행 또는 감금에 대해 진정서를 제출한 데 따른 것이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성남수정경찰서장에 대한 경고조치를 권고함에 따라 평통사는 8월 12일(수) 오전 11시에 박주민 변호사(민변 소속)를 대리인으로 하여 서울중앙민사법원에 국가를 상대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서를 접수하였다. 이번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사항은 민주시민의 기본권리인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침해하며 자의적 집회금지 통고를 남발하는 경찰에 경종을 울리는 것이다. 이에 그 결정문을 싣는다. - 편집자 주
교과부(교육과학기술부)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 대한상의)의 ‘교과서 개선안’을 바탕으로 초중고 경제, 사회, 국사, 근현대사 교과서 수정 절차에 일부 착수한 것으로 지난 3일 밝혀졌다.
인권오름 제77호 기사 ‘[이류한승의 인권이야기] “환자를 죽여서 병을 고쳐라!”’의 내용 가운데 경북 고령의 축산물 공판장에서 도축을 담당하는 노동자는 25명이 아니라 45명입니다. 사실을 미리 정확하게 확인하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출처: 인권운동사랑방 주간 인권소식 [인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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