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제77호 기사 ‘[이류한승의 인권이야기] “환자를 죽여서 병을 고쳐라!”’의 내용 가운데 경북 고령의 축산물 공판장에서 도축을 담당하는 노동자는 25명이 아니라 45명입니다. 사실을 미리 정확하게 확인하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출처: 인권운동사랑방 주간 인권소식 [인권오름] 고령, 도축, 수정, 인권오름, 정정, 축산물공판장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