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원회는 제안문을 통해 “87년 노동자 대투쟁의 선두에는 마창노련 정당방위대, 서노협 선봉대 등 자랑스런 노동자선봉대가 있었다”라고 설명하고, “경제자유구역, FTA 등 세계화의 거센 물결이 휩쓸고 있고, 노동현장은 비정규직이 넘쳐나고 있다”라며
세계적인 타이어생산공장인 콘티넨탈의 미국공장 노동자들이 2월 4일 연대투쟁을 위하여 유럽 순회 여행을 시작했고, 스코틀랜드의 콘티넨탈 노동자들은 파업여부에 대한 투표를 진행중이다. 미국 대표단은 노스캐롤라이나의 샤로테에 있는 제너럴 타이어 공장의 1,450 파업노동자들을 대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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