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법 시행 이후 비정규직 노동자는 조금 줄었지만 비정규직 노동자 중 용역 등 간접고용 비율은 더욱 늘어났다. 고용기간, 임금, 복지 등 모든 고용조건이 더욱 열악해진 것은 물론이다.
단시간(시간제) 노동자는 '아르바이트'나 '파트타임' 따위의 형식으로 채용되는 노동자로서 1주에 일하기로 정한 시간이 해당 사업장의 전일제 통상노동자보다 짧은 노동자를 말한다. 상용직이든, 임시직이든, 일용직이든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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