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대회

전국 교수, 연구자 ‘박근혜 퇴진’ 시국대회 나서

전국 교수, 연구자 ‘박근혜 퇴진’ 시국대회 나서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 전국교수노동조합, 학술단체협의회,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등 교수, 연구자 등 100여명은 25일 오후 2시 서울 정동 민주노총 앞에서 ‘대학구조조정 반대! 민주주의 수호! 박근혜 정권 퇴진! 전국교수연구자 시국대회’를 개최했다.

대구 시민들, “불통 대통령 박근혜, 재투표 해야”

대구 시민들, “불통 대통령 박근혜, 재투표 해야”

여론조사에 참여한 대구시민 도예원(북구, 21) 씨는 “박근혜 대통령은 불통 대통령이다. 철도노조 파업 때도 불법적으로 무리하게 연행하려 하기도 했고 의견수렴이 필요한 정책을 추진하면서도 국민 의견은 전혀 물어보지도, 반영하지도 않는다. 대통령을 다시 뽑아야 한다”고 말했다.

“박근혜 퇴진” 대규모 집회…‘물대포’ 등장, 곳곳 충돌

“박근혜 퇴진” 대규모 집회…‘물대포’ 등장, 곳곳 충돌

노동자, 농민, 빈민단체 등이 대규모 서울 도심 집회를 개최하면서 곳곳에서 충돌이 일었다. ‘박근혜 정권 규탄 비상시국대회 준비위원회’는 7일 오후 3시, 서울역 광장에서 비상시국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노동자, 농민, 빈민, 청년, 학생, 여성, 장애인, 정당 등을 비롯해 쌍용차, 강정, 용산, 밀양, 삼성전자서비스 지회 등에서 상경한 참가자 등 2만 3천 여 명이 참가했다.

정리해고․비정규직․노조파괴 긴급대응 시국대회

정리해고․비정규직․노조파괴 긴급대응 시국대회

노동계를 비롯해 종교, 여성, 법조, 문화예술 등 각계가 결성한 정리해고, 비정규직, 노조파괴 긴급대응 시국회의는 19일 오후 서울시청 광장에서 시국대회를 열어 “당선 이후 4 명의 노동자가 사망하고 정리해고를 피해간 노동자도 참담한 노동을 비관하며 자살하는 민중의 현실을 직시하라”고 경고했다.

야5당 권유로 민주노총 단식 중단, 20일 시국대회로 집중

야5당 권유로 민주노총 단식 중단, 20일 시국대회로 집중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이 야5당의 제안을 받아들여 단식 농성을 중단하고, 8월 20~21일 예정된 시국대회를 성사시키기 위해 집중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를 환영하는 목소리와 우려하는 목소리가 동시에 터지고 있다.

통합공무원노조 “입 막아 정권 하수인 만들려 하나”

통합공무원노조 “입 막아 정권 하수인 만들려 하나”

행정안전부의 시국대회 참석과 신문광고를 주도한 공무원 노동자 11명을 중징계 하자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통합공무원노조)는 “부당징계”라며 소청과 행정소송 등을 하겠다고 밝혔다.

행안부 시국대회 참석 공무원 중징계

행안부 시국대회 참석 공무원 중징계

행정안전부가 지난 7월에 야4당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주최해 열린 시국대회에 참석한 공무원 노동자 11명을 중징계 했다.

“공무원 징계는 통합 막으려는 음모”

“공무원 징계는 통합 막으려는 음모”

행정안전부가 지난 7월 19일 열린 야4당 주최 시국대회에 참석한 공무원 16명을 형사고발하고 이들을 포함한 105명을 정직 이상 중징계 하겠다고 밝혀 공무원 노동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시민, 사회, 노동, 환경 단체들 모여 시국대회 개최

시민, 사회, 노동, 환경 단체들 모여 시국대회 개최

행진을 진행하는 도중 시위대가 을지로 2가 부근을 지날 때 연좌 선전전을 진행 하자 종로경찰서장은 폴리스 라인을 걷고 갑자기 차량을 지나가도록 지시를 하였다. 또한 확성기를 통해 "지금 여러분들의 집회는 차량을 막고 있어 시민들에게 정당성을 얻기 힘드니 빨리 일어나 지나가 줄 것을 당부"하는 멘트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