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배치 중단을 위한 비상시국회의가 첫발을 뗐다. 비상시국회의에 각계 주요 인사 700여 명이 참여해 최대 규모를 이뤘다. 사드배치강행중단촉구 비상시국회의는 15일 오전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대통령이 파면되고 시민이 승리했지만, 우리는 승리의 기쁨을 뒤로하고,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모였다”며“박근혜 정권 최악의 외교, 안보 참사로 꼽히는 사드 배치가 강행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제주해군기지사업단이 공사를 강행하는 가운데 강정마을 주민을 비롯한 종교, 정당, 시민사회단체 등 375명이 20일 오전 10시 30분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제주해군기지 갈등해결을 위한 비상시국회의’(시국회의) 를 열고 제주해군기지건설 중단의 목소리를 높였다.
오늘 출범한 ‘민생민주국민회의’는 준비위원회의 형태를 띠며, 본 조직은 올 해 말까지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경제자유구역법, NEIS 등 현안문제 해결 위해 비상시국회의 개최
민중연대를 비롯한 1백여 시민사회단체는 7월11일 카톨릭회관에서 시국회의를 갖는다. '시국선언대회' 형식을 띠게 될 이날 시국회의에서는 현 시국을 진단하고, 각계의 시국발언을 모아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게 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