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수같이 퍼붓는 폭우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민주노조사수와 생존권 쟁취를 위해 투쟁하는 조합원들에게는 '공장이전으로 노조와해와 전생산직 비정규직화'를 꾀하는 영풍자본에 맞서 첫눈이 내리고 다시 꽃피는 봄이 오더라도 끝까지 싸워 승리하겠다는 굳은 의지가 넘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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