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강수산나 호주 영사, 상영 추진 교민 수사요청

강수산나 호주 영사, 상영 추진 교민 수사요청

용산참사 수사 검사였던 강수산나 영사는 상영회를 추진한 지성수 목사(시드니사랑방 대표)를 ‘외교관에 대한 협박과 신체 위해 혐의’로 호주연방경찰에 신고했다. 이 사실은 호주연방경찰이 지성수 목사를 소환해 조사하면서 밝혀졌다.

“동성애자에게 미안합니다”

“동성애자에게 미안합니다”

“고등학생때 게이 (Gay) 임을 자각했다. 동성애가 자유롭지 못한 인도 사회가 숨막히고 무서웠다. 호주로 오게된 이유중의 하나다. 나의 성 정체성을 맘껏 즐길 수 있어 행복하다.”

[김병기의 호주통신] 전쟁과 폭력 대신할 팔레스타인 삶 이야기

[김병기의 호주통신] 전쟁과 폭력 대신할 팔레스타인 삶 이야기

“전쟁과 폭력으로 각인된 팔레스타인의 모습을 지우고 팔레스타인의 문화와 삶의 이야기로 팔레스타인의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주최자의 바램이 착한 열매를 거둔 영화제였다.

[인터-뉴스] [86호/동향] 시드니 올림픽 때문에 쫓겨나는 노숙자들

[인터-뉴스] [86호/동향] 시드니 올림픽 때문에 쫓겨나는 노숙자들

계획이 언론 보도에 새어 나간 이후 사회적 비난이 쏟아졌지만, 뉴 사우스 웨일즈 주 노동당 정부와 시드니 시 의회는 올 9월에 열릴 올림픽 경기 준비 차, 시드니 거리에서 노숙자들을 없앨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