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수원공장 석면문제 시민대책위는 29일부터 노동부 경인지방노동청 수원지청에서 1인시위를 진행한다.
"'영남위원회' 사건은 무죄다" 이른바 '영남위원회' 사건의 선고공판이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부산·울산 시민대책 위(이하 대책위)는 검찰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하면서 '영남위원회' 사건이 무죄임을 거듭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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