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제안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연대 사업을 맡은 후 단체들의 어려움을 조금은 구체적으로 알게 되면서입니다. 재정의 어려움에 허리를 졸라매면서도 한결같은 열정으로 일하는 단체 활동가들의 모습은 참으로 안타깝고 미안했습니다. 이런 상황을 접하기 전까지는 저도 이름이 알려진 몇몇 단체들의 활동에 눈길을 두는데 그쳤지 그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충분히 짐작할 수는 없었지요. 선생님들도 비슷하실 것입니다.
101개 시민사회노동단체로 구성되어 있는 ‘강남성모병원 파견노동자 지원대책모임’(대책모임)이 강남성모병원이 속해 있는 ‘카톨릭중앙의료원’에 면담요청을 했다.
부산지하철노조가 부산시의 지하철요금 400원 인상추진을 두고 반대의 뜻을 표했다.
7일 오전, 3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은 국회 앞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진정으로 사회 양극화의 해결을 바란다면 기만적인 비정규 개악안 강행 처리를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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