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료의 붕괴로 돈 있는 사람만 살아남을 수 있는 현실. “돈 없으면 죽으란 말이요”라고 외쳐야 하는 현실. 이 현실을 담은 영화가 내일(18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시사회를 갖는다.
스물네살난 사내아이의 기록이다. 촬영내내 연출자는 집요하게 장애라는 문제에 천착했지만 주인공은 내내 스물네살난 사내아이의 이야기만 늘어 놓았다. 헛 웃음니 나온다. 내가 뭘 하려고 한거지?? 으하핫!!!!! 그러게 넌 스물네살 먹은 사내놈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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