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네살난 사내아이의 기록이다.
촬영내내 연출자는 집요하게 장애라는 문제에 천착했지만
주인공은 내내 스물네살난 사내아이의 이야기만 늘어 놓았다.
헛 웃음니 나온다.
내가 뭘 하려고 한거지??
으하핫!!!!!
그러게 넌 스물네살 먹은 사내놈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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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네살난 사내아이의 기록이다.
촬영내내 연출자는 집요하게 장애라는 문제에 천착했지만
주인공은 내내 스물네살난 사내아이의 이야기만 늘어 놓았다.
헛 웃음니 나온다.
내가 뭘 하려고 한거지??
으하핫!!!!!
그러게 넌 스물네살 먹은 사내놈이구나.
'장애인문화공간' 주최로 지난 6월부터 11월 사이에 1, 2차로 나눠 실시된 장애인영상미디어교육에는 장애인 9명과 비장애인 9명이 참가했다. 영상 이론, 촬영, 편집 등 영상제작에 필요한 전 과정을 배운 다음 장애인과 비장애인 2~3명이 팀을 이뤄 각각의 영상 또는 하나의 영상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장애인미디어교육 수료작은 6편입니다. 메뉴 버튼을 누르면 목록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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