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

“노조 탈퇴 안 하면 전체 불이익” 중앙대 맥서브 부당노동행위 논란

“노조 탈퇴 안 하면 전체 불이익” 중앙대 맥서브 부당노동행위 논란

공개된 녹취록에 따르면 맥서브 관리자는 조합원들에게 “권OO은 회사를 비방하고 회사하고 대척점에 있는 사람”, “노조 탈퇴하지 않은 한 사람 때문에 전체가 불이익 당할 수 있다”, “내가 줬던 일은 다 거둬들이지” 등의 발언을 했다. 또 “편한 자리로 옮겨주겠다”, “특근을 주겠다”는 방식으로 조합원 탈퇴를 회유했다고 노조 측은 주장했다.

또 철거된 전태일 예술작품

또 철거된 전태일 예술작품

기가 막히다. 세계각국의 손님들을 불러놓고 대놓고 스스로 망신살을 당하려는 건가? 지난 11월 1일 서울시설관리공단측은 전태일열사 40주기 행사위원회와 파견미술인 그리고 전국시사만화협회 회원들이 전태일열사 40주기를 기리는 문화예술제에 전시한 작품들을 강제철거하였다.

10년 일해도 손에 쥐는 건 백만원 안팎

10년 일해도 손에 쥐는 건 백만원 안팎

성원개발 노동자들은 지난 6월2일부터 올 임단협 교섭을 시작하면서 8만 원 가량의 임금인상과 함께 엉망인 임금체계를 바로 세울 호봉체계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서울대병원 시설관리 노동자들 전면파업

서울대병원 시설관리 노동자들 전면파업

서울대병원에서 시설관리를 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15일 전면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다. 지난 9일 하루 파업에 이은 것이다.

서울대병원 노동자들 16일 파업예고

서울대병원 노동자들 16일 파업예고

서울대병원 노동자들이 오는 16일에 파업을 한다. 시설관리를 하는 성원개발 노동자들은 9일 하루 경고파업을 했다.

\’민들레 분회\’를 아시나요

\’민들레 분회\’를 아시나요

\'민들레\'. 대덕프라임이란 용역회사에 소속된 서울대병원 청소용역 노동자 150여 명이 공공노조 의료연대 서울지역지부에 가입하면서 만든 분회 이름이다. \'민들레\' 분회는 의료연대 서울대 지역지부에 가입해 지난달 27일 서울대병원 본관 2층 로비에서 \'임금인상과 근로조건 개선\' 그리고 \'인권회복\'을 위한 투쟁을 선포했다.

거기 있었다

거기 있었다

#1 : 2004년 봄 거기 있었다 부패재단 물러가라! 민주대학 건설하자! 2004년 봄, 세종대학교는 부패사학재단을 몰아내기 위한 민주화 운동이 한창이었다. 해직교수 복직을 위한 촛불집회가 연일 계속되었고, 학교 안은 수천 장의 유인물과 대자보 선전물로 넘쳐났다. 그러나 다음날 아침이 되면 교정은 깨끗하게 청소되어 있었다. 마치 누군가 밤사이 마법이라도 부린 것처럼. \”위에서 시키니 나 같은 것들이 별 수 있나 학생에겐 미안하지만 좀 봐줘\” 라며 고개를 떨구는 늙은 비정규직 노동자. 나와 우리대학 비정규직 노동자는 그해 봄 그렇게 만났다. #2 : 일터는 쉼터가 되고 #3 : 2007년 겨울, 그리고 2003년부터 시작된 학교 민주화 운동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학교를 찍기 시작했습니다. 주제를 가지고 사진을 찍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내놓기 부끄럽지만 부족함을 감싸주는 소중한 후배들이 있어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2008년 봄부터는 매일 담아가기만 했던 미화노동자 사진을 돌려줄 생각으로, 세종대 사진집단 \’포토코뮨\’과 함께 세종대 미화노동자를 위한 \’장수사진 프로젝트\’를 작업하고 있습니다. 장수사진 프로젝트는 미화노동자들이 일하는 일터를 배경으로 근영사진을 촬영하는 일 입니다. 전상진 님은 세종대학교 사진집단 \’포토코뮨\’ 의 \”TAKE YOUR FUTURE\” 작업을 통해

서울대병원 시설관리 노동자들 파업 돌입

서울대병원 시설관리 노동자들 파업 돌입

공공노조 의료연대서울지역지부 성원개발분회는 “지난 6월 22일부터 3개월 동안 교섭을 진행했으나 사측이 성실하게 교섭에 임하지 않아 합의점을 찾지 못해 파업에 돌입한다”라고 밝혔다.

구로선경오피스텔을 찾다

구로선경오피스텔을 찾다

용역 전환 철회를 위한 파업을 이틀 앞둔 6월 27일, 구로선경오피스텔을 찾았다.

지하 5층이 우리 삶의 터전입니다

지하 5층이 우리 삶의 터전입니다

시설관리 노동자들, 구로선경오피스텔 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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