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립민주화 전동 대장정, 전장연 출범식
정립회관 민주화 투쟁
국민들의 혈세가, 생활인의 인권이, 복지의 공공성이 당신들의 정치적 야욕 때문에 발목 잡힐 순 없다.
이완수 관장의 연임 문제로 촉발된 정립회관 사태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채 장애인 당사자간의 대립으로 불씨가 옮겨가고 있다.
이는 정립회관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복지 기관을 개인 사유물로 전락시키는 사회복지 시설 전반의 문제다. 그래서 공대위는 서울시청, 정부 부처에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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