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립공대위(정립회관민주화를위한공동대책위원회)가 정립회관 채종걸 이사가 운영하는 한의원 앞에서 항의 집회를 계획하였으나 정소모(정립회관이소중한회원들의모임) 측의 장애인과 장애인 단체 사람들이 집회장소 입구를 차량으로 막고 마이크 소리가 안들리도록 차량 경적을 울리며 집회 참가자에게 욕설을 하는 등 고의적으로 집회를 방해하며 정립회관 이사의 방패막이 역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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