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의 더 나은 이익을 위한 규범과 법률을 만들고 구성하는 것이야말로 가난한 이들의 의무이다. 이것이야말로 모든 인류의 기본적 인권 중 하나이다.\"
한미 FTA, 평택 미군기지, 비정규직 문제, 장애인 이동권, 청소년 인권, 교원평가 등등 정말 많은 문제들이 물밀 듯 쏟아지고 있는 요즘. 어떻습니까? 당신 삶과는 상관없는 듯 멀게만 느껴지나요?
발상을 전환해서 집회 시위의 '자유'를 위해 경찰력을 '통제'하는 취지의 집회 시위에 관한 법률을 만들어야 합니다. 자유를 최대한으로 보장해주고, 그래도 일어나는 폭력 문제에 대해서만 경찰이 소극적으로 개입하도록 해야 합니다...
지난 수요일(3월 30일) 알렉산드리아 카이로의 나일 델타 대학에서의 시위 참가자들은 카이로 의회로 진출하려 했으나 경찰병력에 의해 가로 막혔다.
4일 오전 10시 경 광화문에서는 경찰청 고용직 공무원 노조 조합원들의 기습시위가 있었다. 경찰청장과의 면담을 요청하며 소복을 입고 시위를 벌인 조합원 30여 명은 이 날, 전원 연행되었다.
집회 참가자를 '잠재적 범죄자'로 보는 집시법 폐지해야
6일, WTO 반대, 5차 각료회의 저지를 위한 범국민대회 개최해
집시법, 독소조항 전면개정하자
역사는 말한다, "집시법 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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