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또 자화자찬이 가득한 시정연설을 내놓았다. 야당들은 일제히 “성과를 자랑하기 급급한 일방통행식 연설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일본의 오부치 게이조 총리는 19일 “북한이 핵시설 의혹과 미사일 개발문제 등에 대해 건설적인 대응을 해오면 대화와 교류를 통해 관계개선을 도모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