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이 익숙하고 따스한 느낌의 말에 공개적으로 반대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에서 평화는 멀기만 하다. '주먹은 가깝고 법은 멀다'는 말처럼.
평소 우리 사회 인권문제에 대하여 관심도 없고 인권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도 없으면서 유독 북한 인권문제만을 극성스럽게 밝히는 사람들이 있다.
50년대 미국에서 제기된 “누가 중국을 잃었는가?”라는 질문처 럼 “아시아 금융위기는 누구 책임인가?”라는 쟁점은 계속 격론 의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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