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핑] 신방과 소속 학생들, 신문개혁 촉구 대회 열어
각 대학 2학기 개강을 맞이하여 조선 일보 반대 물결이 전국의 대학사회 전역으로 확산될 조짐이다.
연세대, 고려대, 외국어대, 한양대, 서강대, 동아대, 부산대 등 전국 11 개 대학 소속 신방과 학생회장 단은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앞 마다에서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비리사주 엄정처벌, 신문개혁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 향후 언론을 책임질 예비 언론인으로서 정파, 조직적 견해 차이를 극복하고 한국언론의 병폐를 대학사회에 알려내고 신문개혁을 촉구하기 위해 결의한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