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제약회사와 언론, 없는 병도 만든다

제약회사와 언론, 없는 병도 만든다

선풍기 괴담이 만들어져 유통되고 있는 건 언론에 의한 지속적인 세뇌 때문이다. 사람이 자다가 죽었는데 머리맡에 선풍기가 돌아가고 있었다면 “선풍기 틀어놓고 자다가 죽은 거 아니야?”라는 생각에 이르게 된다. 그게 기사로 나가고, 이런 일이 일 년에 몇 번씩 되풀이되면서 선풍기가 사람을 죽인다는 믿음이 강화된다.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신종플루 정권에 경고함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신종플루 정권에 경고함

이명박 신종플루 정권은 철저하게 조중동을 포함해 소수의 계급 세력들을 숙주로 삼는 정권인 탓에 계급투쟁의 백신이 아니면 약발이 도저히 먹히지 않는 정권이다.

[무슨 일 하세요?] 신종플루와 우리들 삶의 취약성

[무슨 일 하세요?] 신종플루와 우리들 삶의 취약성

본인이나 가족 중에 누구라도 전염병이 발생하면 유급으로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아픈 가족과 함께 요양을 취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요구해야 한다. 전염병이 심각한 단계에서 만이라도 노동시간을 줄이고, 휴식을 늘리고, 아프면 언제든지 쉴 수 있는 최소한의 시스템을 가져야할 것이다.

의료기관 신종플루 예방백신도 정규직만?

의료기관 신종플루 예방백신도 정규직만?

지난달 27일부터 신종플루 예방백신 우선접종 대상자인 의료기관 종사자들이 백신을 맞고 있지만 병원 내 간병인과 미화원들은 제외된 것으로 드러났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내년엔 숲 속 작은 음악회를 꼭 개최할 수 있길 희망하며

[평화누리통일누리] 내년엔 숲 속 작은 음악회를 꼭 개최할 수 있길 희망하며

내년엔 숲 속 작은 음악회를 꼭 개최할 수 있길 희망하며 ‘신종플루 정말 밉다’. 신종플루 때문에 숲 속 야외음악당을 빌려줄 수 없다는 연락이 왔지 뭐에요. 어쩔 수 없이 사무실에서 진행 하게 되었어요. 음~공연 장소가 좀 좁고 무대장치도 할 수 없다면 실력으로 승부하는 수밖에 없는 노릇(실력도 좀 부족하다면 뒤풀이 음식으로 승부해야 하나?) 하여튼 이어울림 회원 여덟 명이 준비한 ‘평화, 그 길에 서다’ 공연은 성황리에 마쳤답니다. 시작부터 좀 삐끗하긴 했어요. 약속된 시간이 지나도 공연을 방청할 회원들이 오지 않는 거예요. 얼마 전 뉴스에서 제조업이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고 하더니 공장 일이 많아졌나 봐요. 경기가 회복 되는 건 좋지만 경기침체 속, 해고 바람 때문에 다섯이 해야 할 일을 셋이 하느라 노동시간만 길어져 토요일도 야근을 해야 하는 현실에 좀 화가 나기도 하였답니다. 법정근무 시간이 주 44시간이 된지가 언젠데. 약속시간보다 50분이나 늦어진 저녁 7시 50분에 공연을 시작하였어요. 이어울림 회원들이 각자 자기를 소개하는 인사로 그 첫 문을 열었답니다. 연륜 있는 황영희 회원, 평균연령을 낮추는 이현주, 이보영 회원 등 자신들의 장점을 자랑하면서 시작된 자기소개는 듣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절로 났답니다. 이어울림 분회원들이 공연만큼 또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뒤풀이 음식은 어느 대갓집 잔칫상을 보는 것 같았어요.(대갓집 잔칫상을 본 적은 없지만...) 여기저기서 감탄사가 절로 나왔어요.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회원들 공연을 본 뒤라 그런지 이어울림을 보면서 감동 받았는지 서로 노래 한자락 하려구 노래책 뒤지고 자기 시켜달라고 손 번쩍 번쩍 들고, 그리고 더불어 춤도 추고요. 언제부터인가 뒤풀이 자리에서 사라진 노래는 노래방이라는 곳을 가야만 불렀는데, 오랜만에 뒤풀이 자리에서 술과 함께 한 노래들은 주말에도 늦게까지 일하고 온 회원들의 마음을 달래주기에 충분했답니다. 작은 소망이 있다면 내년에는 꼭 밤하늘과 풀벌레 소리를 벗 삼아 이어울림의 노래를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김현숙(부천평통사) [알립니다] 11월에 생일 맞으시는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11/7 김성용 11/4 주영일 11/24 장인옥 11/25 황영희 배영미 알립니다. 10/11 중앙공원 서명전을 시작으로 10월 실천을 시작했습니다. 매주 진행됩니다. 10/31 평화사랑방 있어요^^ 이번 평화사랑방에서는 인성프로그램을 진행하면 좋겠다는 회원들의 의견이 있어서 ‘꼴라쥬’라는 인성프로그램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신종플루 치료기간은 ‘무급’

신종플루 치료기간은 ‘무급’

아이가 신종인플루엔자 확진판정을 받은 동료가 있는데, 회사에서 가족들도 출근하지 말라고 했어요. 5일 동안 휴가 처리를 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유급 인정이 안 된다고 합니다. 신종플루에 걸리면 월급도 받지 못하고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안동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안동평통사

신종플루로 2009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취소 안동평통사 재정수입 및 대중 사업 일환으로 의욕적으로 추진하던 2009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9/25~10/4) 기간 내 북한상품 전문 판매점 부스운영 건이 점차 확산일로에 있는 새로운 국가전염병 신종 플루의 우려로 인해 돌연 취소되는 안타까움이 있었습니다. 한편 이 사업 건은 안동평통사의 새로운 대중사업의 지평을 열어보고자 하는 최초의 시도이기에 나름대로 열의와 의욕적으로 추진하던 사업이었기에 돌연한 행사 취소는 더욱 더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더욱이 부스 추첨 및 홍보 계획, 그리고 일부 물품의 사전 주문이 단행된 상태에서의 돌연한 취소는 이 행사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던 많은 회원들에게 적지 않은 허탈감을 주었으리라 믿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넘어서는 것이 없다는 당위에 수긍하며 이번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을 기약하기로 하였습니다. 장기수 선생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9월 13일(일) 안동 암산 유원지에서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안동지회 주최로 열린 장기수 어른 위문잔치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물론 안동평통사 주최는 아니었지만 이번 행사에 적극 동참하고 주도적 역할을 하였다고 평가합니다. 이 날 안동평통사에서는 이날 함께 하신 장기수 어른 모든 분께 우리의 통일 의지와 사랑의 표시로 자그마한 선물을 준비하였습니다. 조선일보 반대 옥천마라톤대회 9월 20일(일) 제 7회 조선일보 반대 옥천마라톤 행사에 박용제 대표님을 비롯하여 몇몇 분이 다녀오셨습니다. 이번에 열린 옥천마라톤 행사는 지난 해와 달리 옥천군 동이면 안터마을이라는 작은 시골 마을에서 열렸는데 교통 통제 등 예년의 행사에 비해 관계당국의 협조가 미흡하여 적지 않은 불편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편파적인 잣대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의 큰 행사를 그나마 무사히 치르는 것도 대단한 성과라고 자평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여튼 이러한 열기와 의기를 모으고 엮어서 차후 보다 단단한 투쟁으로 이어져야 할 것 입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신종플루를 통해 드러난 부실한 공공의료체계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신종플루를 통해 드러난 부실한 공공의료체계

지난 5월 2일 국내에서 신종 인플루엔자(이하 신종플루) 첫 확진 환자가 발생한 이후 이에 대한 공포와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9월 15일 60대 여성이 국내에서 8번째로 신종플루로 사망했으며, 현재 국내 감염 환자가 1만 명을 넘어섰다. 한편 WHO는 9월 6일 세계 신종플루 감염자 수가 27만 7,607명에 달하며, 사망자는 3,205명으로 확인됐다고 보고하였다.

신종 플루, 대유행이 공포가 되는 이유

신종 플루, 대유행이 공포가 되는 이유

질병관리본부는 국민행동요령을 발표하며, 온 국민들이 열심히 손을 씻고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만 신종 플루에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시스템의 부재 상황에서 손을 자주 씻거나, 마스크를 쓰고 다닌다고 해서 질병으로부터 안전해 질 수는 없다.

“타미플루 특허권 강제실시 당장 해야”

“타미플루 특허권 강제실시 당장 해야”

\"백신 생산이 유행시기보다 늦어지기 때문에 항바이러스제로 확산을 방지하는 효과를 노려야 한다\"며 \"한국에선 마치 특허권 강제실시를 전쟁에 준하는 상황인 것처럼 생각하고 있다\"고 강제실시를 재차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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