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협상

노무현, 농사는 지어 봤냐? 오영식, 짱돌은 던져 봤냐?

노무현, 농사는 지어 봤냐? 오영식, 짱돌은 던져 봤냐?

이것은 “민란”이다. 꽁무니 빼며 타협으로 치닫던 지도부가 무색하게, 설움받는 노동자_민중이 주도하는 그런 민란, 지도부는 부끄럽지 않도록 처신하기 바란다. 21세기 최.초.이자 마.지.막.일지도 모를 “민.란.의 성.공.”을 소망하며

쌀협상 비준동의안 국회 본회의 처리과정

쌀협상 비준동의안 국회 본회의 처리과정

농민들의 반대와 항의에도 불구하고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쌀 관세화 유예협상에 대한 비준동의안이 통과되었다.

농민의 분노가 불타오른다 – 전국농민대회

농민의 분노가 불타오른다 – 전국농민대회

'고 정용품 동지 추모, 쌀협상 국회비준 저지 전국농민대회'가 벌어지고 있는 여의도 문화마당은 경찰의 침탈로 수많은 농민들이 부상 당하고 연행되었다.

전국적인 지역 당사 점거 투쟁과 쌀 적재 투쟁 현황

전국적인 지역 당사 점거 투쟁과 쌀 적재 투쟁 현황

전국농민회총연맹은 10월 13일 국회통일외교통상위원회 ‘쌀협상국회비준안’ 재상키로 한 결정에 따라 이를 규탄하며 한나라당, 열린우리당 도지부 점거 농성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시군별 나락적재 사업을 시작하여 10월 28일 천만석(2백만 톤 5,000만 가마니)을 모아낸다는 계획 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전농 소속 농민들은 각 지역 열린우리당, 한나라당 의원 사무실 앞에서 농성을 진행하거나, 당 사무실을 점거 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강원지역은 12일 농민대표자대회를 진행, 대회 후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도지부 앞에서 천막 농성을 진행 중이고, 부경지역의 경우도 10일부터 열린우리당 도지부 앞에서 노천 농성을 , 열린우리당 부산시당 앞에서 천막농성을 진행중이다. 경북도연맹 소속 농민들은 11일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도지부를 항의 방문해 나락을 뿌리기도 했고, 전북지역 농민들은 13일 오전부터 전 시군 해당 의원 지역 사무실 점거 농성에 돌입했고, 제주도는 12일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사 앞에서 30여명씩 항의서한을 전달하고 점거 농성에 돌입했다. 또한 전농에서 밝힌 10월 11일 현재 나락 적재투쟁 현황을 살펴보면 광주 전남 해남지역의 경우 101가마니를 현재 군청앞에 적재하고 있다. 현재 해남지역의 경우 범농민투쟁본부를 구성, 농협은 ‘야적투쟁이 끝날 때까지 자제수매 않기로 하고, 현물

“외통부의 집권남용 방지하겠다”

“외통부의 집권남용 방지하겠다”

소송의 원고는 문경식 전농 의장이고, 피고는 외교통상부장관과 대한민국이 2004년 미국, 중국, 태국, 호주, 아르헨티나, 이집트, 캐나다, 인도, 파키스탄을 상대방으로 하여 진행한 쌀관세화유예 연장을 위한 협상을 담당한 행정관청이다.

20일 서울 포함한 전국 92개 시군 농민총파업 포문

20일 서울 포함한 전국 92개 시군 농민총파업 포문

서울과 91개 시군에서 총민파업이 열린다. 이 파업에는 농산물출파 전면거부도 포함되게 된다. 농민들은 파업을 통해 역량을 모아 28일 국회 본회의에 맞춰 서울집중 집회를 열 예정이다.

‘부실, 밀실, 실패, 3실로 점철된 쌀협상’

‘부실, 밀실, 실패, 3실로 점철된 쌀협상’

쌀협상에 대한 국정조사가 마무린 된 이후 정부를 성토하는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농민사회단체는 이번 협상이 '부실, 밀실, 실패로 점철'됐다고 규정했다.

쌀 협상 국회비준 저지 비대위 결성

쌀 협상 국회비준 저지 비대위 결성

정부는 사실 해명과 책임자 처벌, 실효성 있는 국내 쌀 산업 대책 마련 등 성의 있는 조치는커녕 하루빨리 국회비준을 통과시켜야 한다는 입장만을 고수함으로써 350만 농민과 국민들의 분노를 증폭시키고 있다

이면합의 굴욕협상 ‘쌀협상 무효를 선언하라’

이면합의 굴욕협상 ‘쌀협상 무효를 선언하라’

전농뿐만 아니라 전국의 농협노동자들까지 동맹 파업을 전개하는 20일에는 농산물 출하거부, 미곡종합처리장(RPC) 봉쇄의 투쟁이 전개될 예정이고, 28일에는 10만 농민 상경투쟁으로 전국적으로 농민투쟁이 거세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쌀협상 국정조사 우여곡절 끝에 시작

쌀협상 국정조사 우여곡절 끝에 시작

우여곡절 끝에 쌀협상 관련 국정조사가 시작됐다. 한덕수, 이재길, 반기문, 허상만등 31명의 전현직 관료들이 증인으로 채택된 가운데 다음달 13일까지 국정조사가 시작될 예정이나 실질적인 투명한 조사가 진행될 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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