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전주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전주평통사

8월 회원모임 8월 13일에는 들꽃교회에서 8월 회원모임 및 5차 운영위원회를 가졌습니다. 하반기 사업계획, 평화협정 운동 계획을 논의하였는데요. 12월 9일까지 100일 계획 동안에 일반회원 한 사람이 5명씩, 운영위원은 10명씩, 대표는 15명씩 평화협정 서명을 받기로 했고, 회원 한 사람씩을 데려와서 회원 배가 운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회원모임에서는 슬라이드로 7. 26대회 보고와 UFG 발제(김판태 군산사무국장), 시낭송(이민진 회원), 문규현 신부님 동영상 상영을 진행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중인리 체련공원에서 가졌던 생선매운탕 뒤풀이는 환상 그 자체였습니다. 김민환 회원이 금강에서 낚시를 해 왔고 이민진 회원이 작품으로 빚어낸 것이었습니다. 이종화님이 누리집으로 회원가입을 했다가 이날 처음 모임 참가를 하셔서 기쁨이 두 배였습니다.

고립된 것은 쌍용차투쟁이 아닌 이명박 정부

고립된 것은 쌍용차투쟁이 아닌 이명박 정부

고립된 것은 노동자투쟁이 아니라 이명박 정권이다. 문제는 결정적 힘이다. 그 힘은 금속노조로부터 나올 수 있다. 금속노조 대의원대회를 주목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창원공장 희망퇴직자 자살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창원공장 희망퇴직자 자살

2일 새벽 6시 50분경 쌍용차 희망퇴직자 김모(33세) 씨가 본인의 승용차에서 숨진 채 경찰에 의해 발견됐다. 웅동파출소 관계자는 “김씨가 전날 밤 아파트 대출 문제를 두고 아내와 다툰 뒤 혼자 술을 마시고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기술유출 막을 수 있다던 특약, 산업은행이 해제”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기술유출 막을 수 있다던 특약, 산업은행이 해제”

“특별약정이 해제되자 상하이차는 법적으로 기술유출을 할 수 있는 근거를 확보했다. 결국 3천억 원을 들여 만든 엔진기술을 상하이차가 240억 원 헐값에 가져갔다. 상하이차가 독자적으로 자동차를 생산할 수 있도록 욕심을 부린 기술이었다. 그 후 상하이차는 쌍용차에 미련이 없어졌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가족 노숙농성천막 경찰이 막아서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가족 노숙농성천막 경찰이 막아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정부종합청사 앞 노숙농성을 위한 천막을 치려하자 경찰은 천막을 뺏으며 천막설치를 막아섰다. 쌍용차 노동자 가족의 네 번째 서울상경투쟁이었다. 쌍용차가족대책위는 “정부종합청사 등 서울에서 노정교섭을 요구하는 상경투쟁을 매일 벌일 것”이라 밝혔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용역업체 직원 동원해 평택공장 출입 막아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용역업체 직원 동원해 평택공장 출입 막아

사측은 23일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6월초부터 이어진 결의대회, 공장진입시도와 마찬가지로 직장폐쇄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라인 정상화를 위해 정상출근 활동’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금속 노동자로 가득 찬 쌍용차 평택공장

[위기의 쌍용자동차] 금속 노동자로 가득 찬 쌍용차 평택공장

금속노조는 \'국민 생존, 총고용 보장을 위한 1박2일 상경 투쟁\' 첫날 쌍용차 평택공장에서 촛불 문화제를 열었다. 정규직-비정규직, 노동자 가족까지 정리해고-분사 철회를 위해 공동투쟁을 벌이고 있는 쌍용차는 이날 전면파업 29일, 굴뚝고공농성 38일차를 맞았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세 번이나 부도 경험한 쌍용차 노동자

[위기의 쌍용자동차] 세 번이나 부도 경험한 쌍용차 노동자

쌍용차는 외환위기 당시 쌍용그룹의 몰락으로 1998년 대우그룹이 인수했다. 그러나 대우그룹도 무너져 1999년 12월 채권단주도의 워크아웃에 들어갔다. 2004년에는 정부의 주도로 또 다시 중국 상하이차가 인수했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경찰에 막힌 쌍용차노조 가족의 눈물

[위기의 쌍용자동차] 경찰에 막힌 쌍용차노조 가족의 눈물

경찰은 삼보일배가 시작된 지 5분도 되지 않아 이들을 막아섰다. 경찰은 이들이 들고 있던 현수막과 선전물 등을 집회물품으로 보고 불법집회로 간주했다.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5호]쌍용차투쟁, 국가가 책임지라는 대정부투쟁만이 살 길이다!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5호]쌍용차투쟁, 국가가 책임지라는 대정부투쟁만이 살 길이다!

5월 8일 어버이날, 쌍용자동차 법정관리인은 노동부에 2,405명의 정리해고 신청서를 제출했다. 어버이날에 저들은 노동자에게 부모로서의 미래를 앗아간 것이다. 13일 쌍용차노동자 3명이 70미터 굴뚝농성에 들어가며 본격적인 투쟁이 시작됐다. 무슨 내용으로 어떻게 싸워야 할 것인가? 제대로 된 투쟁방향 없이 승리도 없다! 현재 노동자투쟁에 있어 가장 큰 적은 한국 사회에 뿌리박힌 “경제살리기를 위해 고통분담을 해야 한다”는 자본의 이데올로기이다. 고통분담 이데올로기는 노동자투쟁을 고립시키고 반 노동 공세를 정당화시켜왔다. 따라서 불리한 투쟁지형을 바꾸는 데 있어 고통분담 이데올로기 격파는 결정적이다. 쌍용차투쟁의 성패 역시 자본 이데올로기 분쇄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이는 경제위기에 대한 노동자 자신의 대안을 얼마나 힘입게 제출하느냐에 좌우된다. 제대로 된 투쟁의 내용과 방향 없이 승리도 없다! 투쟁방향① “국가가 책임져라” – 저들이 고통분담을 요구한다면, 우리는 생존하고 일할 권리가 있으며 이는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대정부투쟁으로 맞서야 한다. 국가가 책임지라는 요구는 기본권이기도 하지만, 쌍용차 해외매각을 주도한 책임을 묻고, 국가의 전면적인 개입 없이는 총고용보장이 안 된다는 점에서도 매우 정당하다. “위기를 전가하지 말라”는 단순한 정리해고 반대투쟁으로는, 구조조정하지 않으면 회사가 존속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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