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선비의 고장 안동을 깨우러 갑니다. 감추어진 진실을 알리는 촛불 한마당!! 신명나게 놀아 봅시 다.’ 라는 구호아래 지난 달 22일 안동 문화의 거리에서 촛불 밝히기 사진전이 있었습니다. 이 날은 우리 회원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촛불의 의미를 함께 했습니다.
\"한국 경기가 파탄 수준까지 갈 테니 기저귀를 사는 등 대비하라고 해놓고 정작 자신은 그런 대비를 하지 않았다\", \"자신의 경력을 거짓으로 부풀리면서 영향력을 극대화했고 정부 내부를 잘 알고 있다고 믿게 하면서 단정적인 표현으로 공공의 불안을 가중시켰다\"고 말했다.
뉴라이트는 \"여러가지 괴소문들이 형성되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아고라로 인해 일반인들의 피해가 적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며 \"네티즌과 적극 대화하고 아고라에 상식을 유통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유럽 고급지들이 선호하는 판형”이라며 베를리너판으로 신문을 찍기 시작한 중앙일보. 하지만 “고급 유력지들의 흐름”이라는 그들의 주장에 비추어볼 때 ‘경찰의 아고라 네티즌 3명 압수수색’을 다룬 중앙일보 17일자 1면 톱 기사는 아무래도 격이 떨어져 보인다.
경찰은 “이들이 특정 프로그램을 이용해 인위적으로 조회수를 조작하여 ‘베스트 글’에 오르게 하는 등 비도덕적으로 인터넷 질서를 어지럽힌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아고라가 국립오페라합창단 이야기로 뜨겁다.“오늘 저는 너무 혹독한 세상을...” 제목의 글은 26일 오후 2시 현재까지 조회수가 6만 5000, 1000건이 넘는 추천을 받았다. 댓글도 400여개가 달렸다.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한지 꼭 1년이 되는 2월 25일에 맞춰 \"검은 옷을 입자\"는 운동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함께하는시민행동\'이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토론방 등에 올린 \'MB블랙25 - MB 1주년 검은 옷 입기 프로젝트\'가 네티즌들 사이에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경찰의 무리한 진압으로 철거민 등 6명이 사망하자 시민과 네티즌들은 충격에 휩싸여 있다. 네티즌들은 용산 철거민 관련 뉴스와 온라인 토론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며 대책위 임시 홈페이지
“고등학생이자 청소년 인권활동가인 평범한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안단테는 “멍청한 정치인들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정신 차리고 국민과 소통하길 원해서” 탄핵 청원을 하게 됐다.
휴대폰 문자메시지 발신자 기소, 시민 사망설 네티즌 구속, 조중동 불매운동 명단 발표 네티즌 출국금지 등 촛불시위가 시작된 이래 경찰과 검찰이 보인 인터넷 여론에 대한 광범위한 수사 방식을 거론하며 \"유독 인터넷에 대해 강도 높은 공권력을 행사하는 것은 촛불시위에 대한 탄압과 인터넷 공안 분위기 조성을 통해 정부 비판 여론을 위축시키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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