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은 애들이라 다 그런 게 아니라
그들의 삶에 언제든 자물쇠를 채울 수 있다는 어른들의 발상이야말로 어린 사람들의 세상을, 삶을 더 위험한 곳으로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 사람이 동시를 쓰고 동화를 쓴 이유와 그 마음에 대해 궁금해졌다.
세상은 툭하면 ‘순수한 아이들의 때 묻지 않은 마음’을 찾곤 한다.
어린이집 CCTV 설치가 대안이라 했다.
\\\'아동학대\\\' 사건의 배경에는 가정 안에서 친권자와 청소년 사이의 권력관계가 존재한다. 청소년이 부모의 \\\'것\\\'이라는 전제가 바뀌지 않는 다면 \\\'아동학대\\\'는 계속될 것이다.
2012년 한 해 동안 외신에 보도될 만큼 끔찍한 아동학대사례가 줄을 이었다.
한 때 나와 함께 사는 어린이가 “이명박 물러가라, 엄마 물러가라!” 크게 외쳤던 때가 떠올랐다.
공부방 실무교사를 시작하며 ‘교사라는 이름을 머리에 얹고’ 자칫 아이들을 누를까 스스로 두려워하며 마음 쓴 기억이 납니다.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위계질서나 권위적인 분위기를 어떻게 스스로 바꿀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됩니다.
\'강간허가(License to Rape)\'라는 보고서가 발표되면서부터 버마 여성들의 인권문제가 국제사회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또 버마 군부는 아이들을 소년병으로 이용하거나 인신매매 혹은 죽임으로써 인권을 유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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