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 오늘 막 ◯◯이에게 말을 바보같다는 듯이 말했다. 그래서 ◯◯이가 의자를 들었다. “왜 자꾸 그래.” 라고 소리쳤다. △△이는 얼굴을 때렸다.
어른들에게 어린이들이 굴욕당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약속해 주세요. 아이들을 무시하지 않겠다구요.
실제로 계도하는 효과도 없고 국가가 정작 해야 할 일은 안하고, 위에서 국민에게 너희들 알아서 잘~ 피해 다녀라 그런 느낌이 들어요.
전자명찰, 키즈폰 등 최근 들어 ‘어린이 안전관리시스템’을 개발하는 기업들은 하나 같이 아이에 대한 ‘감시와 통제’를 ‘안전’이라는 이름으로 팔아먹고 있다.
중간고사를 한창 앞두고 쓴 글이라 그런지 ‘요즘 가장 힘들고 답답한 점’을 글로 써보자는 제안에 많은 동무들이 쉬고 싶은 마음을 솔직하게 풀어냈네요.
초등학교 5학년인 36명의 ‘꿈틀이’(*)들과 두 시간에 걸쳐, 우리가 가지고 있는 권리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공공성 후퇴시킨 유아교육법안·영유아보육법 개정안 통과
통과 앞둔 유아교육법안·영유아보육법 개정안 한계 많아
여러분들에게 질문을 하나 던진다. 물론 역사에 기록될만한 질문도 꺼리도 못된다. 지하철에서 그 아이를 봤을 때 나는 도대체 어떡해야 하나.. 또 당신은 어떻게 할것인가. 도대체 눈에 보이지 않는 인권말살의 현장이 어디까지 뻗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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