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으로 고용국은 노동자들을 학대하고 괴롭힌다. 일례로 2월 1일, 고용국 경비가 WAC 성원인 니하아 하즈를 폭행했다. 그러나 문제는 훨씬 더 심각하다. 문제는 아랍인을 위한 작업장이 갈릴리에는 부재하다는 사실이다. 현재의 경기 불황에서도 유태인들은 취업 우선권을 갖는다. 더구나 모든 공장들은 유태인 도시에 위치해 있다. 유태인 노동자들이 원하지 않는 일이 있을 때만 아랍 노동자들이 그곳에 보내진다. 이런 구조적 차별은 아랍인 거주도시 역시 산업 기반을 가질 때에만 해소될 수 있다. 그때까지 WAC는 아랍 노동자들의 파수꾼으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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