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체의 활동가인 오토 시마수딘 이스학에 따르면, 동티모르의 자유 쟁취에도 불구하고 인도네시아 아체의 민중들은 여전히 불확실한 미래에 직면한 채 인권을 억압당하고 있다. 사회학자이기도 한 이스학은 10월 28일 호주아체인연합(AAA)과 해외원조를 위한 호주협의회(ACOA), 국제사면위원회(AI)가 주최한 포럼에 참여한 60여 명의 청중 앞에서 아체의 현상황에 관해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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