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이만수 서울일반노조 신현대아파트분회 조합원이 7일 오전 9시 30분 경 한 달간의 투병생활을 끝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고 이만수 조합원은 그동안 입주민들로부터 잦은 언어폭력과 괴롭힘. 인격모독 등을 겪어오다 분신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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