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펙반대

[APEC 집중취재] “악의 축 발명가 부시는 떠나라”

[APEC 집중취재] “악의 축 발명가 부시는 떠나라”

이번 한미정상회담에서는 한미 FTA를 앞두고 스크린쿼터 축소 문제와 농산물 개방관련 논의, 그리고 한미동맹 강화 등의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이라크 파병연장 강박, 한-미FTA 압력 노골화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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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펙반대부시반대국민행동(국민행동)은 오늘(14일)오전 10시 미 대사관 인근 한국통신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미정상회담 규탄, 부시방한 반대, 아펙(APEC) 반대 투쟁'을 선포했다.

노아펙페스티벌 – 부산국제영화제 속의 아팩반대 목소리들

노아펙페스티벌 – 부산국제영화제 속의 아팩반대 목소리들

부산에서 열리는 아펙정상회의에 대한 다른 목소리를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부산에서 내기위해 해운대 백사장에서 아펙을 반대하는 취지를 담은 다양한 공연과 퍼포먼스를 10월 7일, 8일 진행하였다.

[APEC 동향] 부산시 아펙반대시민문화행사 의도적 저지 논란

[APEC 동향] 부산시 아펙반대시민문화행사 의도적 저지 논란

부산시가 APEC반대부산시민행동이 오는 22일 해운대 BEXCO에서 열기로 한 ‘전쟁과 빈곤을 확대하는 APEC반대, 부시반대 시민문화한마당’을 의도적으로 막고 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21일 부산시는 보도자료를 내 “APEC의 성공개최를 위해 APEC의 원활한 행사준비와 BEXCO 주변 도로의 효율적인 교통소통 관리를 위해 BEXCO 주변 해운로 차 없는 거리 운영을 10월 22일~11월 20일까지 일시 중단키로 했다”고 밝혔다. APEC반대부산시민행동은 같은날 성명을 통해 “경찰은 보수·관변단체를 관제 동원해 집회신고를 선점하더니 부산시는 문화행사마저 훼방을 놓고 있다”며 이에 굽히지 않고 행사를 강행할 의지를 보였다. 한편 APEC반대부산시민행동은 10월19일 아침 APEC 정상회의 기간인 11월18일에 진행될 ‘APEC반대범국민대회’ 집회신고를 위해 경찰청과 해운대경찰서를 방문했으나, 해병전우회와 북파공작원동지회 등이 먼저 집회신고를 해 우선권을 빼앗겼다. 경찰에 따르면 13일 아펙의 성공개최를 목적으로 한 자유총연맹, 해병전우회 등 보수·관변단체의 집회신고 건수가 무려 100여건에 이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