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아프가니스탄 재파병을 반대한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아프가니스탄 재파병을 반대한다

부시와 공화당이 이라크전쟁 반대여론에 시달리고 있을 때, 대통령 후보였던 오바마는 차별화 전략을 내세우며 미군을 이라크에서 철수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오바마의 약속은 이라크에 대한 점령 종료가 아니라 장기주둔으로 드러나고 있다. 한편 취임 직후인 2월 오바마는 1만 7천 명의 군대를 아프간에 추가로 파병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3월 27일 아프팍(Afpak, 아프간+파키스탄의 합성어)이라는 전쟁 전략을 제출했다. 전략의 핵심은 아프간과 파키스탄에 있는 알카에다를 소탕하고, 탈레반은 알카에다와 달리 포용하겠다는 것이다.

나토군 공습으로 아프간인 100여 명 사망

나토군 공습으로 아프간인 100여 명 사망

이라크에서와 마찬가지로 미국과 나토는 ‘제 3의 베트남’이라고 불리는 아프가니스탄의 수렁에 빠졌다.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발버둥을 치면 칠수록 더 깊이 빠질 뿐이다. 아무리 많은 병력과 최신식 무기로 무장한들 그들은 아프가니스탄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나토의 탄생, 그리고 60년

나토의 탄생, 그리고 60년

냉전이 막을 내리고 바르샤바 조약이 사실상 폐기되면서 역사의 한 장으로 묻혀버리는 듯 하였다. 하지만 나토는 오히려 동유럽 국가들과 소련에 속해있던 국가들까지 나토에 가입시키면서 유럽 전체로 영역을 확대해나갔다.

유명환 외교 파키스탄 지원 국제회의 참석

유명환 외교 파키스탄 지원 국제회의 참석

주한 일본대사관은 두 회의를 통해 파키스탄 스스로가 경제개혁 및 테러대책을 주체적으로 대처해나가야 할 것임을 확인하고, 국제사회의 지원을 표명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젠 전쟁과 점령을 끝낼 때”

“이젠 전쟁과 점령을 끝낼 때”

나토 60년에 반대해 프랑스에서 열리는 반전시위, 미국 평화정의연합(UFPJ)이 월스트리트에서 개최하는 반전시위와 공동으로 진행된다.

이라크 침공 6년, 저항은 계속된다

이라크 침공 6년, 저항은 계속된다

그러나 죽은자들을 애도하는 행렬은 짧았다. 나머지 비어 있는 공간은 곧 4월 4일 국제반전공동의 행동에서 채워질 것이다.

아프간 재파병, 구체적 요구 있었나?

아프간 재파병, 구체적 요구 있었나?

그 동안 한국군의 아프간 재파병 등 지원 문제를 비공식적으로 언급해 왔지만, \"구체적인 부대를 거론하며 재파병 의사를 문의해 온 것은 처음\"이라고 보도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이라크판 미군 지위협정(SOFA)의 음모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이라크판 미군 지위협정(SOFA)의 음모

여러 조사와 분석을 통해 살펴보면 2003년 이라크 침략전쟁 이래 지금까지 학살당한 이라크인의 숫자가 1백2십만 명이 넘는다(http://www.justforeignpolicy.org 참고). 이는 1994년 르완다 학살 당시 사망한 숫자를 훨씬 넘는다. 또한 사망한 미군의 숫자는 4천2백여 명이고 이라크 전쟁에 쏟아 부은 돈은 6천억 달러에 달한다. 여기에다 4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진 이라크 전쟁난민, 50%가 넘는다는 실업률, 파괴당한 이후 복구되지 않은 사회기반시설, 해체된 교육, 의료, 복지 시스템 등을 고려하면, 6년이 다 되어 가는 이라크 전쟁은 이라크사회를 말 그대로 ‘황폐화’시켰다. 더욱이 미군의 전쟁과 점령이 부추긴 분열정책으로 인해 이라크 국민들은 종족과 종파 간에 심각한 갈등을 겪고 있다.

부시 행정부의 유산, 청산가능한가?

부시 행정부의 유산, 청산가능한가?

수렁에 빠진 두개의 전쟁은 최근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경제위기와 함께 미국의 대외적 지도력과 위상이 추락하는 결과를 낳았다.

아프간에서 파키스탄으로, 확장되는 대테러전쟁

아프간에서 파키스탄으로, 확장되는 대테러전쟁

부시 미국 대통령은 \"테러리스트와 극단주의자의 공격을 격퇴하는 것은 또한 파키스탄의 책임이다. 왜냐하면 모든 국가는 자신의 영토를 통치할 의무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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