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1년 11월 11일, 조합장과의 중재를 위해 상가 세입자들이 법원에 간 사이 일곱 상가 중 곱창집을 강제 철거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곱창집 주인인 이선형 씨 부부는 철거된 가게 앞에 천막을 치고 농성을 시작했다.
3일 오후 1시 30분경 서울 서대문구 아현1동 재개발지구에서 이 지역 철거용역을 맡고 있는 (주) 입산 직원들이 철거민연합 소속 회원들과 취재중이던 방송사 PD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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