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용

대법 “유성기업 어용노조 설립은 무효”…소송제기 8년 만

대법 “유성기업 어용노조 설립은 무효”…소송제기 8년 만

금속노조가 유성기업 노조를 상대로 낸 노동조합설립 무효확인 소송에서 결국 대법원의 어용노조 판결을 끌어내며 최종 승소했다.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는 대법원의 판결을 환영하면서도 “법의 늑장 판결로 노동자들은 고통의 시간을 보냈다”라며 “판결은 무효로 났지만 원상회복을 할 수 없는 것은 더 큰 문제다. 결국 한 회사에 노조가 3개나 되는 기형적인 노사관계가 형성되고 말았다”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전비연, “민주노동당 진짜 노동자 길 포기하는가”

전비연, “민주노동당 진짜 노동자 길 포기하는가”

민주노동당이 지난 15일, 한국노총을 ‘어용’이라고 말한 것에 대해 한국노총에 공식 사과한 것이 알려지면서 노동계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노총 위원장 노동자에 따귀맞다

한국노총 위원장 노동자에 따귀맞다

경찰 호위속에 노사정위 정문을 나선 떳떳한(?) 이용득 위원장

[클리핑] 철도청! 노조선거 개입

[클리핑] 철도청! 노조선거 개입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철도노조 위원장 선거를 앞둔 17일 저녁 철도청은 민주후보를 표방한 김재길 후보를 비방하는 문서를 팩시밀리를 통해 전국의 철도 사업장에 유포하면서 노조선거에 노골적으로 개입하고 나섰다. 이 문서는 현 집행부 비판세력인 민주철도투쟁본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누군가 익명으로 김재길 후보는 중증의 간질환자라고 올린 글을 그대로 내려받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