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언론노조와 언개련은 지난 31일 양휘부 상임위원의 ‘경인지역 새 방송 설립 무기한 연기’ 발언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목동 방송회관 1층 로비에서 열었다.
정부의 방송개혁위원회 설치령 의결에 따라 여권의 방송개혁 구상에 비판적인 태도를 보여온 방송관련 노동조합과 언론·시민단체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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