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핑] 국세청의 언론사 고발, 원칙대로 처리하면 된다!
국세청은 오늘 조선일보, 동아일보, 국민일보 3곳은 법인과 사주를, 중앙, 한국, 대한매일 3곳은 법인과 당시 대표이사를 조세범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특히 국세청 조사결과 법인과 사주가 고발된 3곳은 포탈혐의 금액이 각 171억원, 278억원, 119억원에 이르고, 소득탈루액과 추징세액도 각 1천614억원에 864억원, 1천700억원에 827억원, 536억원에 204억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
참세상 뉴스센터
2001.07.04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