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는 지난 3차 민중총궐기 집회에서 연행되어 구속영장이 청구된 집회참가자들에 대한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문화일보의 보도 행태에 대해 22일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를 신청했다.
민주노총(위원장 이갑용)은 30일 총력투쟁과 관련해 조직내부갈등이 일어나고 있다는 허위사실이 보도되었다며 언론중재위에 중재신청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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