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다

권오일 에바다교장 경기도 교육감 출마 선언

권오일 에바다교장 경기도 교육감 출마 선언

김상곤 전교육감의 도지사 출마로 진보진영이 새로운 진보교육감 후보를 찾아 나선 가운데, 11일 오전 11시 경기도 도의회 브리핑 룸에서 에바다학교 권오일 (전)교장이 출마를 선언했다.

에바다, 새로운 시작!

에바다, 새로운 시작!

에바다, 새로운 시작!

성람 장애복지 재단 거대 비리, 인권침해에 노동탄압까지

성람 장애복지 재단 거대 비리, 인권침해에 노동탄압까지

국내 최대의 중증장애인요양시설과 정신요양시설을 국가에서 위탁받아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 성람 재단의 요양원 시설과 병원에서 장애인 인권유린과 직원들에 대한 인권유린이 지속적으로 있어왔으며 년간 100억 원대의 국고 보조금이 재단 비리 등으로 세어 나가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 되었다. 민주노총, 에바다 학교 등으로 구성된 ‘장애인 인권회복·성람 비리재단 퇴진과 정상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는 지난 7일 기자회견을 열고 “비리재단 성람재단은 퇴진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공대위는 “국가 보조금으로 한달 생활비를 받으며 당연히 장애인들을 보살펴야 할 시간에 강제로 이사장 개인 농장에서 소, 돼지 똥을 치웠고, 뙈약볕 아래서 농사일을 하면서 머슴처럼 생활해 왔으며 장애인 또한 직원과 함께 강제 노역에 시달렸다”며 △감사원은 성람재단의 비리와 부정부패를 밝히고 관련 공무원의 유착의혹을 밝혀 낼 것 △보건복지부, 서울시청, 종로구청은 재단의 비리를 방관하는 행태 즉각 중단 △민주이사진 구성 △국정조사 실시, 이사장 구속 처벌, 장애인 관련 사회복지 시설 및 제도 적극 개선 등을 요구했다. 기자회견에 참가한 장광수 금속노조 경기북부지회장은 “재단은 장애인을 돌봐야 할 자활교사들을 재단이사장 개인농장에 매일 30-70여명씩 동원한 것은 사회보장법 위반”이라며 “이렇게 착복한 인건비만도 수 억에 달한다”고

[다산인권] 에바다 폭력사태 방기하는 평택 경찰, 검찰 강력 규탄

[다산인권] 에바다 폭력사태 방기하는 평택 경찰, 검찰 강력 규탄

대책위 12일 기자회견 열어

[인권하루소식] 에바다의 숙제

[인권하루소식] 에바다의 숙제

◐ 이주영의 인권이야기 ◑

[인권하루소식] 에바다 정상화 막판 진통

[인권하루소식] 에바다 정상화 막판 진통

최성창 전 이사장 퇴거 불응…오늘 대규모 집회 예정

에바다의 문을 누가 가로막는가

에바다의 문을 누가 가로막는가

5월 28일, 바리케이트가 쳐진 에바다의 문을 열다. 시설비리를 척결하고 민주적인 운영체계로 자유로운 에바다 학교를 만들기 위한 7년간의 싸움이 다시 시작되었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에바다의 높은 문을 넘지 못하고 있다. 누가 자유로운 에바다를 가로막는가? 그것은 초법적인 권한을 행사하는 공권력의 부단한 힘. ‘양경수, 박미영, 임충섭, 최성창, 이희수, 지정훈, 최용식, 윤여택은 채권자 김주원(에바다 학교장)과 변승일의 허락을 받지 않은 채 위 건물에 무단으로 출입해서는 아니 된다’ 수원지방법원에서 명시한 이 법원 판결문앞에서 유일무이의 권력을 행사하는자, 민주적 이사진들을 가로막고 부패비리를 자행한 구재단을 비호한 자, 에바다 정상화의 역사를 단절시키는자, 그것의 이름은 바로 이 싸움을 7년간 지속시키게 했던 공권력이다.

[다산인권] 에바다는 여전히 최성창의 집 ?

[다산인권] 에바다는 여전히 최성창의 집 ?

에바다농아원 이사진 진입성공, 구재단이사장 최성창 농아원에 남아

[인권하루소식] 에바다 문 드디어 열렸다

[인권하루소식] 에바다 문 드디어 열렸다

민주 이사진, 불법점거된 에바다 1년 반만에 되찾아

[주간노동자의 힘] 너희가 10년을 버티겠다면 우리는 20년을 싸우겠다

[주간노동자의 힘] 너희가 10년을 버티겠다면 우리는 20년을 싸우겠다

권오일 에바다 농아학교 전직교사 인터뷰

기사 3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