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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의 날

[인권오름] [디요의 인권이야기] 12월 1일 함께 ‘귀한 목숨’을 실천하자.

[인권오름] [디요의 인권이야기] 12월 1일 함께 ‘귀한 목숨’을 실천하자.

12월 1일은 HIV/AIDS 감염인 인권의 날이다. 그러나 지금 감염인들은 요양병원 하나 찾아갈 곳이 없다. 12월 1일을 맞아 \\\'귀한목숨\\\'으로 살아가기 위한 실천을 함께 해보자.

디요
2014.11.27 7:55
치료대상은 보건복지부와 국회

치료대상은 보건복지부와 국회

국회와 보건복지부는 \’감시와 격리\’의 패러다임을 존치한채 그들의 자의적인 \’국민 정서\’라는 편견에 기반을 둔 스스로의 오해로 에이즈 예방법을 오히려 개악시켰다. 질병을 가진 \”사람\”에 대한 실효성 없는 감시와 통제속에서 실제 관리되고 감시되어야 할 \”질병\”은 퍼져나가는 안타까운 상황을 국민의 정서라는 이름으로 또 유지시키려는 국회는 그것이 가져올 비극적 결과에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사회
민중언론 참세상
2007.11.30 18:27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편견과 차별 그리고 자본, 감염인의 생명을 노리다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편견과 차별 그리고 자본, 감염인의 생명을 노리다

이 씨는 담당의사에게 솔직하게 감염사실을 밝혔다. 그런데 사실을 들은 의사는 이 씨를 구석진 곳으로 불러 돈이 든 봉투를 쥐어주며 말했다. “제발 이 병원에 왔다는 걸 소문내지 말아 달라”

사회
김삼권 기자
2005.12.0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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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디요의 인권이야기] 12월 1일 함께 ‘귀한 목숨’을 실천하자.
[인권오름] [디요의 인권이야기] 12월 1일 함께 ‘귀한 목숨’을 실천하자.
[인권오름] [디요의 인권이야기] 12월 1일 함께 ‘귀한 목숨’을 실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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