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강에 대해 어떤 기억들을 가지고 있을까?
무엇보다 에코토피아가 나에게 새삼 상기시켜 준 것은 이런 자발적인 형태의 직접행동이 이 짜증나는 시대에 우리가 숨 쉴 구멍이라는 사실이다.
자전거도로에 반대하며 자전거로 달리다보니 팔당의 농민들을 만나게 되었고, 남한강 북한강도 만나게 되었고, 보드라운 흙과 텃밭과 생명도 만나게 되었다며...
'에코토피아 1999'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에코토피아 2000'에서 일어난 일은 1999년의 일과 어떻게 다를까? 다른 상상력, 다른 질서는 바로 에코에서 시작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