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화연합(ARENA)은 1989년 이후 살바도르 정부 곳곳을 장악해 들어가면서 신자유주의 정책을 취했다. 통신과 국영 은행, 커피 수출, 전기, 연기금, 교육 등을 사유화 시키면서
엘살바도르에서 치러질 대선에서20년 이상 집권해온 우익 전국공화연합(ARENA)을 뒤집고 파라분도 마르티 민족해방전선(FMLN)의 좌파 후보가 승리할 것인지가 주목된다.
3월 12일 있었던 엘살바도르 총선과 지방 선거에서 좌익 파라분도 마르티 민족해방전선(FMLN)이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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