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서울시청 광장에서는 3.8여성의 날을 낮아 ‘103주년 3.8 여성의 날 여성대회’가 개최됐다.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사회당,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등의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에서의 여성노동자의 실상 폭로와 함께, 강제적이고 시혜적인 정부의 여성정책을 비판했다.
6일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102주년 3.8 세계여성의날 전국여성대회가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대회는 민주노총이 주관하고 3.8 세계여성의날 공동기획단 이 주최했다.
지난 8월에 열렸던 \'2007사회운동포럼\' 중 여성대회를 준비했던 사회단체,활동가들은 내일(23일) 저녁 7시 민주노총 서울본부 강당에서 \'2007 사회운동포럼 여성대회 선언자 모임\'을 개최한다.
모든 여성들이 안고 있는 문제에 대해 해답을 주는 페미니즘은 없다. 사회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여성연합류의 여성주의에 대해 비판적인 것은, 그 페미니즘이 스스로 사회운동과 분리하여 점차 체제 내로 들어갔고 이제는 여성노동자, 빈곤여성의 이해에 반하는 선택을 서슴지 않는 지경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지난 1일 사회운동포럼 세 번째날 열린 2007여성대회에서는 기존의 여성운동에 대한 염증과 새로운 여성운동에 대한 갈증이 동시에 터져나왔다.
제 20회 한국여성대회 개최
최종숙 사무국장(경기지역여성단체연합)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