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102주년 3.8 세계여성의날 전국여성대회가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대회는 민주노총이 주관하고 3.8 세계여성의날 공동기획단 이 주최했다.



이날 여성대회 참가자들은 이명박 정부가 내놓은 ‘공공부문 유연근무제 도입 반대’를 분명히 하고 △비정규직 양산 유연근무제 반대 △돌봄노동에 대한 사회적 책임 강화 △구조조정 중단 △비정규직 정규직화 선행 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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