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한 목소리로 “민주노총의 남성중심성은 사라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민주노총 규약으로 규정되어 있는 “임원, 대의원 여성할당제는 더욱 확대 강화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모았다.
<민중언론참세상>에서는 여성할당 부위원장으로 출마한 후보들의 목소리를 들어봤다. 여성할당 부위원장에는 기호 1번 김은주 후보, 기호 2번 김지희 후보, 기호 3번 진영옥 후보, 기호 4번 정영자 후보 등 4명이 출마했다.
비례대표 의석 중 여성에게 30%를 할당하는 선거법 수정안이 국회를 통과 하면서 여성정치 참여의 길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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