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뉴스] [102호/초점] 21세기 여성의 권리: 평등은 아직 멀다
오는 10월 빈곤과 폭력에 반대하는 세계 전역의 여성 행진이 뉴욕으로 집결하게 된다. 대표단은 유엔 사무총장 코피 아난과 회동할 것이다. 진정한 정치적 평등을 요구하고 자신들을 첫 번째 희생자로 만드는 고삐풀린 전지구적 경제를 고발하며, 야만성(특히 강간)과 할례, 가정폭력을 비난하기 위해 수십만 명의 여성이 조직화되고 있다. 이들은 또한 정당과 노동조합들에서 동등한 역할을 맡기로 결의하고 있다. 베이징 회의에서 5년이 흐른 지금, 넘어서야할 수많은 불평등과 남성우월주의가 여전히 존재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