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뮤지션과 여성관객의 연대를 내세우며 본격적인 여성들만의 음악축제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 대중음악 속에서 여성의 목소리를 내는데 물꼬를 튼 이번 공연의 기획자 박애경씨를 만나 여악여락의 주장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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