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한 석면건강영향 검진조사에서 27~30%가 폐흉막에 이상이 있다고 밝혀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이는 일반인의 3배나 높은 환자비율이다.
한국타이어에서 일하던 노동자 14명이 2년 사이에 돌연사 해 사회문제가 되자 노무현 대통령까지 나서 역학조사를 지시했지만 결과는 노동자들의 사망에는 연관성이 없다고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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