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2007 대통령 선거] 민주신당-우리당 합당, \’도로 열우당\’으로

[2007 대통령 선거] 민주신당-우리당 합당, \’도로 열우당\’으로

열린우리당과 대통합민주신당이 10일 최고위원회 합동회의를 열고 합당을 공식 선언했다. 이로써 지리멸렬하게 진행된 범여권의 대통합 작업이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게 됐으나, 그 결과물이 \'도로 열린우리당\' 이라는 비판을 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2007 남북정상회담] 열우·민노, 물 만난 듯 한나라 맹비난

[2007 남북정상회담] 열우·민노, 물 만난 듯 한나라 맹비난

한나라당이 2차 남북정상회담 개최가 ‘대선용 이벤트’라며 반대 입장을 밝힌 데 대해,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이 “남북관계를 정략적으로 이용하려 하는 것은 오히려 한나라당”이라며 비난하고 나섰다.

천정배, 대선 출마 공식 선언

천정배, 대선 출마 공식 선언

열린우리당을 탈당해 민생정치모임을 이끌고 있는 천정배 의원이 10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천 의원은 이날 국회 본관 앞에서 출마선언식을 갖고 \"\'민생민주주의\'를 향한 역사적 대장정에 나서기 위해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구여권 6인, \’단일 후보·단일정당\’ 합의

구여권 6인, \’단일 후보·단일정당\’ 합의

\"민주평화개혁 세력의 대선 승리를 위해 하나의 정당에서 국민경선으로 단일후보를 선출하는 데 동의한다\"며 \"민주 평화 개혁의 가치를 공유하는 모든 정치세력이 함께 하는 대통합신당 창당에 참여한다\"는 내용의 합의문을 발표했다.

[걱정브리핑] 걱정부리핑

[걱정브리핑] 걱정부리핑

하주영/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120회 2부 걱정부리핑 시작합니다. 오늘 함께 걱정하실 분은 피플파워 진행을 하였던 홍석만 진보전략회의 운영위원장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홍석만/ 안녕하세요. 하주영씨, 좋은 방송 잘 보고 있습니다. 하주영/ 네, 오늘은 무슨 걱정을 함께 해볼까요? 걱정부리핑1 – 민주평화국민회의 결성 홍석만/ 네, 요즘 시민운동 인사들의 정치권 참여가 줄을 잇고 있는데요, 시민운동 쪽 인사들이 대거 합류한 미래창조연대가 창당계획을 밝혔고 조만간 범여권 통합신당 창당흐름에 합류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 여권은 이래저래 핵분열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런 상황에서 범여권 국민경선 추진작업을 본격화 할 시민운동기구가 구성되었습니다. 바로 민주평화국민회의인데요, 김병상 신부와 박형규 목사, 윤준하 환경운동연합 대표, 이학영 YMCA 전국연맹 사무총장 등 시민사회 인사 300여 명이 6월15일 민주평화국민회의를 창립했습니다. 국민회의는 범여권 국회의원 24명으로 구성된 ‘국민경선 추진 의원모임’과 모임을 열고 ‘국민경선 운동본부’를 구성한다고 합니다. 하주영/지난 시간에 미래구상에서 발표한 신당창당 선언에 대해 걱정브리핑에서 다룬 일이 있는데요, 이건 또 다른 기구인가요? 홍석만/ 네, 87년 대선에도 비판적지지파와 후보단일화파, 독자후보파로 나뉜 적이 있었는데요, 그 때랑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만 국민회의는 일종의 후보단일화론이라고 보면 됩니다. 근데, 진보-개혁진영도

\”대동단결해 반한나라 전선 형성해야\”

\”대동단결해 반한나라 전선 형성해야\”

\"노 대통령과 20년 동안 정치를 함께 해왔고, 또 참여정부에서 총리로서 대통령을 모시고 내각을 이끌어 온 사람\"이라며 \"친노라는 표현은 물론 참여정부의 공과는 나의 공과라고 생각한다\"

정동영 탈당, \”늦어도 7월 대통합 신당 창당\”

정동영 탈당, \”늦어도 7월 대통합 신당 창당\”

정 전 의장은 \"대통합은 수구부패세력의 일당독재와 양당제의 붕괴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며 \"대통합 없이는 민주개혁 세력의 미래도 없다\"고 절박한 심정을 토로했다.

문희상·정대철 등 열린우리당 17명 집단 탈당

문희상·정대철 등 열린우리당 17명 집단 탈당

문희상 전 당의장 등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16명과 정대철 상임고문이 15일 집단 탈당했다. 이로써 2004년 총선 당시 152석에 달했던 열린우리당 의석수는 3년 만에 절반인 73석으로 줄어들게 됐다.

\’불출마\’로 명분 챙긴 김근태, \’통합\’ 날개 다나?

\’불출마\’로 명분 챙긴 김근태, \’통합\’ 날개 다나?

당 해체를 반대해온 노 대통령의 김 전 의장에 대한 견제는 더 이상 무의미해지는 모양새다. 표면적으로 모든 기득권을 버리고 배수진을 친 이상 김 전 의장은 이제부터 보다 본격적으로 열린우리당 해체와 대통합작업에 나설 수 있게 된 셈이다.

유시민, “간곡히 요청드리”며 ‘명예퇴장’

유시민, “간곡히 요청드리”며 ‘명예퇴장’

외부로부터 사퇴를 종용당하는 게 아니라, 본인이 사퇴를 ‘간곡하게 요청 드리는’ 모양새였다. 때문에 유 장관의 사표가 공식 수리되더라도 이제는 정치․정책적 실패, 즉 ‘불명예 퇴장’으로 비춰지지 않게 됐다. 물러나 복귀할 분위기는 만들어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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